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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욱과 손연재 SNS 대화, 과연 왜 이슈인가?
기사입력 2013-01-09 11:24   최종편집 경남소상공인신문
작성자 이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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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성추행 혐의’로 큰 파장을 일으킨 고영욱이 손연재와 지난 2011년 SNS 대화가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고영욱과 손연재가 대화를 주고받은 SNS  캡처본 사진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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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에 따르면 고영욱은 2011년 4월부터 8월까지 손연재의 트위터에 여러 차례 댓글을 달면서 “(아프다니) 아무 일도 손에 안 잡힌다”, “신기하긴요. 그만큼 연재씨가 예쁜 거예요. 느끼한가 촤하”, “참고로 난 실물이 더 낫다” 등의 말을 건넸다.
 
고영욱 손연재 SNS 대화를 접한 누리꾼들은 고영욱의 행동에 곱지 않은 시선을 드러냈다. 이에 반면 일부 누리꾼들은 팬의 입장에서 충분히 나눌 수 있는 대화라며 고영욱을 옹호하기도 했다.
 
고영욱 손연재 SNS 대화를 접한 누리꾼들은 “고영욱 소름돋는다”, “고영욱 손연재한테까지 이러냐”, “고영욱 손연재 트위터 대화 뭐가 충격이지.. 팬으로 인사말인대 정도인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영욱은 지난 3일 13세 중학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입건돼 지난해에 이어 또 다시 큰 파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사진 캡쳐 = 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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