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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지역현안사업, 현장서 답 찾는다.
- 이현규 창원시 부시장, 주요현안사업지 방문
(경남소상공인신문=창원) 강은주 기자= 이현규 창원시 제2부시장이 지난 31일 하반기 주요업무 추진을 위하여 지역현안 사업지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날 이순신 타워 건립 예정지인 진해구 대발령과 제포 왜관지, 웅동복합관광레저단지 조성 현장 등을 찾아 담당부서의 상황보고를 받고 현장을 꼼꼼히 살폈다.
창원시는 신해양 거점도시로 도약하는 창원을 상징하는 건축물로 진해구 대발령 정상부 옛 군부대가 있던 부지에 약 200억의 예산으로 대형 이순신 타워(100m)를 건립할 계획이다. 진해구 합포, 안골포, 웅포 지역은 이순신 장군이 해전에서 승리한 곳으로 이순신 타워 건립으로 사계절 찾아오는 관광콘텐츠 개발로 지역경제 및 관광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포 왜관지 문화재 사업은 창원시 진해구 제덕동 321번지 일원에서 제덕토성, 석렬, 제포왜관지 등 유적이 발굴되어 이를 관광자원화하고 역사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고자 추진하고 있다.
웅동복합관광레저단지 조성은 진해구 제덕동, 수도동 일원 준설토 투기장조성지 225만㎡ 면적부지에 골프장, 숙박시설, 휴양문화시설, 스포츠파크, 외국교육기관 설립을 목표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현재 140만㎡에 체육시설과 도로 등 기반시설을 조성하여 현재 대중골프장 36홀을 운영 중에 있으며, 나머지 개발예정지인 숙박시설, 스포츠파크, 교육시설, 휴양시설도 적기에 완료하여 명동마리나, 해양신도시, 로봇랜드와 연계한 남해안 거점 관광단지가 되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현규 제2부시장은 “사업의 문제점에 대해 시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적극적으로 대처해 차질 없는 사업진행이 될 수 있도록 신경 써 달라”고 당부하며 “시의 주요 현안사업들에 대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현장방문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