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광암해수욕장 44일 개장기간 중 4만명 다녀가 | 창원

본문 바로가기

메인 롤링

사이트 내 전체검색
창원
창원 광암해수욕장 44일 개장기간 중 4만명 다녀가
- 지난해보다 25% 증가된 피서객 3만9380명 집계
기사입력 2019-08-20 08:43   최종편집 경남소상공인신문
작성자 경남소상공인신문

본문

991336890_qnNk4oGt_7b13eda9d3277ad34f489
▲     ©경남소상공인신문

창원 광암해수욕장 44일 개장기간 중 4만명 다녀가

- 지난해보다 25% 증가된 피서객 3만9380명 집계

(경남소상공인신문=창원) 강은주 기자= 창원의 유일한 해수욕장인 광암해수욕장이 18일 개장 44일 만에 폐장했다. 지난달 6일 개장한 광암해수욕장은 약 4만 명이 다녀갈 정도로 폭염 속 막바지 휴가를 즐기려는 가족단위 물놀이 피서객에게 인기가 높았다.

지난해 광암해수욕장은 16년 만에 재개장 후 2만9350명이 다녀갔으며, 올해는 25% 증가된 3만9380명으로 방문객이 집계되었다. 이는 평일 하루 900여명, 주말에는 하루 1500 ~ 2000여명이 해수욕장을 방문하여 물놀이를 즐겼다.

991336890_Uxmud6gq_2de9eecd459dc4b791fe8
▲     ©경남소상공인신문

바닷가와 백사장에 양질의 모래를 보충해서 쾌적한 해수욕 환경을 조성하고, 육상 그늘쉼터, 야외샤워장, 휴게‧편의 시설 확충과 임시 주차장 확보로 가까운 곳에서 큰 준비 없이 물놀이를 즐기려는 가족단위 피서객과 방문객들에게 최고의 피서지로 각광받았다.

어린이 물놀이장 확대 운영으로 평일에는 어린이집, 유치원 등에서 단체로 물놀이를 즐기고, 주말에는 가족단위 피서객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았으며, 페이스페인팅, 모기퇴치 스프레이, 모래조각 체험 등 체험프로그램과 버스킹 공연으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풍성했다.

991336890_Ae3iRBxH_52fb8aef1733ac5a2eb98
▲     ©경남소상공인신문

특히 올해 처음 광암 해변노래자랑 개최로 남녀노소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을 마련하여 참가자들이 노래실력을 마음껏 뽐내며 방문객과 함께 흥겨운 시간을 가져 광암 해수욕장을 널리 홍보하고 지역경제에도 기여하는 효과도 거두었다.

991336890_sHTXCMLG_497e66ddb4eb941ab4c42
▲     ©경남소상공인신문

해수욕장 방문객 설문조사 결과, 모래보충, 그늘막 설치 등으로 작년보다 좋아 졌으며, 샤워실 무료이용, 완벽한 쓰레기 분리수거로 해수욕장 환경정비가 잘되고 있고, 특히 유아 물놀이장이 아이들 놀기 좋다는 반응과 음식점과 다양한 먹거리가 부족하다는 바램 등이 있었으며, 향후 해수욕장 평가보고회를 통해 설문조사, 지역주민, 지원부서의 개선요구 사항 및 발전 방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2020년 개장 시 적극 반영하고자 한다.

최인주 해양수산국장은 “올해 각종 행사 및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경험을 통해 확대 운영 방안을 찾고, 향후 해수욕장이 여름철 뿐 만 아니라 사계절 모든 시민들의 해양 휴양관광 명소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 블로그로 보내기
  • 인쇄하기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저작권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 무단 수집거부
발행소: 창원시 진해구 제황로 10 평화그린파크 208호 본사: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제황로 10 평화그린파크 상가 201호 ㅣ 대표전화 : 055) 545-1414 ㅣ 팩스 : 055) 545-1415 대표메일:knews79@daum.net
등록번호: 경남 아02407ㅣ등록일자: 2019.01.18ㅣ발행/편집인:송교홍 ㅣ 편집국장: 이대건 ㅣ 청소년보호책임자:강은주
제휴기사 등 일부내용은 경남소상공인신문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ㅣ 기사제보 : knews79@daum.net
경남소상공인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 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경남소상공인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