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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노무현 정권이후 영화계 일부가 좌편향성향이 짙어진지 오래... 이념적 잣대로 혹평을 해야 하는지 유감
기사입력 2016-07-31 17:03   최종편집 경남소상공인신문
작성자 황미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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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경남도지사가 28일 오후 10시 21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인천상륙작전을 관람했습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는 이 영화는 6.25참상을 리얼하게 그린 보기 드문 수작 이였습니다”고 관람 평을 밝혔다.

 

▲ 홍준표,노무현 정권이후 영화계 일부가 좌편향성향이 짙어진지 오래... 이념적 잣대로 혹평을 해야 하는지 유감     © 경남우리신문편집국

 

그러면서,“이정재씨의 압도하는 연기도 일품이였고 긴박감 넘치는 스피디한 흐름도 근래 보기 드문 압권 이였습니다”라며“그런데 일부평론가들은 이를 10점만 점에 3점을 주었다고 합니다.3점이라면 영화도 아니라는 겁니다”라고 게재했다.

 

홍준표 지사는 “노무현 정권이후 우리 영화계 일부가 좌편향성향이 짙어진지 오래되지만 이런 영화까지 이념적 잣대로 혹평을 해야 하는지 유감입니다”라며“국민들은 그들보다 훨씬 똑똑하다는 것을 그들만 모르는 것일 수도 있지요 .한번가 보시지요. 명량보다 훨씬 잘 만든 작품입니다”라고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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