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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김유근 경남지사 후보,"젊은 경제도지사 기호 3번 김유근을 찍어주십시요"지지호소
기사입력 2018-06-05 16:23   최종편집 경남소상공인신문
작성자 안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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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김유근 경남도지사 후보는 5일 아침 8시 모교인 경상대학교를 찾아 학교 교문에서 학생들과 교직원들에게 인사를 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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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김유근 경남지사 후보,"젊은 경제도지사 기호 3번 김유근을 찍어주십시요"지지호소     ©경남우리신문 편집국

오전10시에는 사천 전통시장을 방문해 차량 유세를 이어갔다. 김 후보는 이날 상인들과 시민들에게 "사천공항을 국제공항으로 승격시키겠다"며"다른 사람은 못해도 김유근은 할 수 있다"고 강조하면서"이번에는 정치인이 아닌 경제전문가를 뽑아야 한다"며"1번도 아니고 2번도 아니면 기호 3번 김유근을 찍어주십시오. 이번에는 바꿔야 합니다" 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또한 "자유한국당 대표 홍준표 전 지사가 대통령을 하겠다고 경남을 버리면서 지금도 도지사가 없고, 그 바람에 경남 경제는 초토화 되었다"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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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후보는 모교 후배들과 함께 점심식사를 하면서 학생들과의 자리에서 "일자리 창출, 남북 통일에 관한 다양한 토론을 했고, 제1공약을 물어보는 학생들에게 조선산업을 최첨단군수산업으로 재편하여 조선산업 부흥기를 만들고, 이를 통해 일자리 10만개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경남우리신문 편집국

이어"김경수 후보가 도지사로 당선되더라도 드루킹 특검이 시작되면 김경수 후보 역시 특검에 불려 다닌다고 경남도지사를 할 수 없다"며, "경남도지사 자리를 지키며 경남경제에 올인 할 수 있는 김유근 후보 본인을 찍어 달라"고 호소했다.

 

한편,김 후보는 점심을 먹기 위해 다시 경상대 교내 식당을 찾았다. 김 후보는 모교 후배들과 함께 점심식사를 하면서 학생들과의 자리레서 "일자리 창출, 남북 통일에 관한 다양한 토론을 했고, 제1공약을 물어보는 학생들에게 조선산업을 최첨단군수산업으로 재편하여 조선산업 부흥기를 만들고, 이를 통해 일자리 10만개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점심 식사를 마치고 삼천포용궁수산시장으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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