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표 의원, "남부내륙철도 예타면제" 촉구…국무총리, "남부내륙철도 등 예타면제 여부 연내 결론"! | 줄기사

본문 바로가기

메인 롤링

사이트 내 전체검색
줄기사
김한표 의원, "남부내륙철도 예타면제" 촉구…국무총리, "남부내륙철도 등 예타면제 여부 연내 결론&…
"조선산업 결코 포기할 수 없는 산업, 모든 방법을 총동원해 살리라고 강력 촉구"
기사입력 2018-11-07 14:53   최종편집 경남소상공인신문
작성자 안기한

본문

1949230037_PqRhJ2L9_f96d7960e31074332f21
▲김한표 의원     ©경남우리신문 편집국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자유한국당소속 김한표 의원(재선, 경남 거제시)은 6일 국회에서 열린 2019년도 예산심의 종합질의에 참석해 경남의 최대숙원사업인 남부내륙철도 사업에 대해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를 촉구하였고, 이낙연 국무총리는 연내 결론을 내겠다고 밝혔다.

 

이날 질의에서 김한표 의원은“현 정부는 남북경협에 약 43조원 이상 되는 엄청난 예산을 투자하려고 하지만, 김천~거제간 남부내륙철도 등 철도복지사업에는 너무 소홀하고 있다”고 지적하며,“지난 10월, 경제장관회의에서 국가균형발전 기반구축 사업으로 선정된 신규사업은 예타를 면제할 수 있다는게 사실이냐”고 질의했다.

 

이에 국무총리는“(남부내륙철도 등) 몇 군데를 포함해서 예타 면제 절차를 밟아서 연내에 결론을 낼까 생각하고 있으며, 이와 병행해서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필요한 사업은 예타에 균형발전의 필요성 또는 낙후도를 좀 더 많이 가산하는 두 가지 방법을 검토하겠다”고 답변했다.

 

이와 함께 김 의원은 지난 10월 이낙연 국무총리의 통영·거제지역 방문에 감사를 표하며 “조선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결코 포기할 수 없는 산업이다. 모든 방법을 총동원해서 조선산업을 살리는 동시에 도심재생사업 다변화를 통해 관광수익을 올려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김 의원은 “남해안의 우수한 자연경관을 살릴 수 있도록 경남도 오션뷰 전망시설 조성사업에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촉구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 블로그로 보내기
  • 인쇄하기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저작권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 무단 수집거부
발행소: 창원시 진해구 제황로 10 평화그린파크 208호 본사: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제황로 10 평화그린파크 상가 201호 ㅣ 대표전화 : 055) 545-1414 ㅣ 팩스 : 055) 545-1415 대표메일:knews79@daum.net
등록번호: 경남 아02407ㅣ등록일자: 2019.01.18ㅣ발행/편집인:송교홍 ㅣ 편집국장: 이대건 ㅣ 청소년보호책임자:강은주
제휴기사 등 일부내용은 경남소상공인신문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ㅣ 기사제보 : knews79@daum.net
경남소상공인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 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경남소상공인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