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화장실 범죄 NO, 안심하고 이용하세요 | 국회

본문 바로가기

메인 롤링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국회
공중화장실 범죄 NO, 안심하고 이용하세요
기사입력 2018-12-05 15:04   최종편집 경남소상공인신문
작성자 노상문

본문

진주시는 여성이 안심하고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범죄취약지역인 공중화장실에 ‘여성 안심벨’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공중화장실 여성 안심벨은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화장실 내에 설치된 것으로 위기상황 시 안심벨을 누르면 화장실 입구에 설치된 경광등과 사이렌이 울려 주위에 위급상황을 알리고, 진주경찰서 112상황실로 연결돼 즉시 경찰관이 출동하게 된다.
3535039852_8Zysw1EX_a5d33a40e89258bd9df6
▲ 공중화장실 여성 안심벨     ©경남우리신문 편집국

이번 여성 안심벨 설치사업은 최근 다양하게 발생하는 여성범죄를 예방하고 화장실 내 비상사태 발생 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조성한 것으로, 범죄 예방 및 신속한 대처는 물론 공중화장실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심리적 안정 효과도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진주시는 신안동 음악분수대 공중화장실외 24개소에 안심벨을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확대 설치하여 여성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호기심이나 장난으로 벨을 누를 경우 도움이 필요한 사람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다”며 “허위신고는 반드시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시는 위급 상황 시 모두가 안전하게 이용 할 수 있도록 여성 안심벨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 블로그로 보내기
  • 인쇄하기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저작권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 무단 수집거부
발행소: 창원시 진해구 제황로 10 평화그린파크 208호 본사: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제황로 10 평화그린파크 상가 201호 ㅣ 대표전화 : 055) 545-1414 ㅣ 팩스 : 055) 545-1415 대표메일:knews79@daum.net
등록번호: 경남 아02407ㅣ등록일자: 2019.01.18ㅣ발행/편집인:송교홍 ㅣ 편집국장: 이대건 ㅣ 청소년보호책임자:강은주
제휴기사 등 일부내용은 경남소상공인신문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ㅣ 기사제보 : knews79@daum.net
경남소상공인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 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경남소상공인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