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가 진정 지키려는 가치는 무엇인가? 투기꾼들인가 소시민들이가?
- 이 글은 창원시청 홈페이지에 시민이 게시한 글입니다.
기사입력 2019-01-26 07:53 최종편집 경남소상공인신문
작성자 경남소상공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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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가 진정 지키려는 가치는 무엇인가? 투기꾼들인가 소시민들이가?
- 이 글은 창원시청 홈페이지에 시민이 게시한 글입니다.
중동투기꾼들과 악덕 대기업들이 작당하여 창원시를 흔들려 준비중이다.
자신들의 땅값을 올리려 온갖 해괘한 논리로 여론몰이를 하고있다.
불과 얼마전 정부차원에서 소상공인들을 보호하기위해 임대차보호법을 10년으로 연장했다
이것은 소상공인들의 전재산인 권리금과 시설비를 보호해 주기위해서다. 권리금과 시설비는 지역상권이 얼마나 활성화가 되었냐에따라 엄청난 차이를 보이는 것이다.
여기서 창원시에 진정 하나만 묻고싶다.
만약 스타필드같은 괴물이 창원에 알박기를 하여 만에하나라도 지역상권이 궤멸될시 아무잘못도 없이 단지 창원에서 장사를 하고있단 이유하나만으로 전재산인 권리금과 시설비를 하루아침에 날릴 상인들은 도대체 누가 책임지나 신세계가 창원상권 상인들이 권리금까지 보호하고 보상해주나?.
국가차원에서도 지켜주려는 소상공인들의 재산을 창원시는 더욱 적극적으로 창원상인들의 재산보호에 나서야 이것이 시장님의 사람중심창원의 진정한 가치가아닌가.
공론화위원회가 문제가 아니라 먼저 이문제의 답변부터하고 확실한대책을 세우고 공론하를 해야한다 소상공인들의 권리금은 소상공인들에겐 목숨줄이다 투기꾼들과 악덕대기업이 뺏어쳐먹을 이유가 전혀없다.
이것에 대한 확실한대책없이 창원시는 상생같은말은 절대 하면안되는것이다 확실한대책없이 상생을 창원시가 이야기하는 순간 대기업과 투기꾼들과 한패가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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