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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합포구. 마산회원구, 제로페이 활성화 캠페인 전개
- 마산회원구 회원1동, 제로페이 활성화 캠페인 전개
- 마산합포구 노산동, ‘제로페이’ 활성화 적극 홍보
(경남소상공인신문=창원) 송교홍 기자= 경남 창원시가 제로페이 가맹점 가입과 이용을 독려하기 위한 가두 캠페인과 교육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창원시 마산회원구 회원1동(동장 김명규)은 25일 관내 소상공인 및 주민들을 대상으로 소상공인 간편결제서비스 ‘제로페이’ 가맹점 가입을 독려하고 이용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참여한 회원1동 통장들과 직원 등은 소상공인의 매장을 직접 방문하여 상인들에게 제로페이 시행 취지와 가입절차를 설명하는 한편, 주민들에게는 소비자가 받을 수 있는 혜택에 대해 적극 홍보했다.
김명규 동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제로페이가 조기에 정착되어 소상공인의 경영구조가 개선되고 아울러 지역경제가 더 활성화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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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마산합포구 노산동(동장 양진오)은 지난 25일 통장단 협의회의시 소상공인과 함께 만드는 『제로페이 경남』 활성화를 위해 제로페이 실시 취지와 가입절차 등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제로페이 가맹점 등록시 가맹점 결제수수료 0% 그리고 개인에게는 소득공제 40%의 혜택이 있음을 홍보하고, 개인 사용자 제로페이 앱 설치 및 사용 방법을 설명했다.
양진오 노산동장은 행정 최일선에서 주민들과 직접 대면하는 통장들부터 알아야 관내 주민들에게 홍보가 된다는 점을 상기시키고 통장들에게 많은 주민들과 가맹점 가입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진해구는 오는 30일 소상공인연합회, 자생단체, 전통시장상인회, 공무원 등이 참여해 제로페이 가맹점 확대와 이용을 홍보하는 가두캠페인을 벌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