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기사입력 2019-02-03 11:20 최종편집 경남소상공인신문
작성자 경남소상공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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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상공인신문 대표 송교홍입니다.
소상공인 여러분의 사업이 번창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올해는 최저 임금 인상과 주휴수당 적용으로 그 어느해 보다 어려운 시기에 소상공인이 처해 있다는 것을 잘압니다.
실물 경제는 나아지기는 커녕 통계 보다 더 나쁜 상황이 전개되고 있고, 정치는 당파싸움으로 세월만 보내고 있습니다.
소상공인들이 어렵다고 아무리 이야기를 해도 행정은 정작 지원해야 할 사업 보다는 불필요한 사업에 더 많은 예산을 사용하고 있는 것을 볼 때 우리 소상공인들이 가야 할 길은 아직도 멀고 험하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우리 소상공인들이 불편부당한 일들에 대해 눈과 귀를 막고 아무런 요구도 하지 않는 다면 세상은 결코 변화되질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낙심하거나 자포자기 해서는 안됩니다. 우리 소상공인들 스스로가 다시 한번 잘 살 수 있는 방법을 다 같이 찾아 봅시다.
대한민국 경제의 실 핏줄인 소상공인이 살아야 대한민국 경제도 살아납니다. 소상공인이 다 같이 기본적인 삶을 살아 갈 수 있도록 대기업과 프렌차이즈 업체의 무분별한 진출 저지, 지자체 소상공인 납품 확대, 국방분야 소상공인 납품 보장, 소상공인 지원 확대, 제로페이 보완 및 확대, 소상공인 지원금 확대, 소상공인단체 보조금 지원 등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을 정당하게 요구해야 합니다.
경남소상공인신문은 소상공인을 위한 각종 정보와 목소리를 담아 소상인과 소기업을 위한 일에 항상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2월 3일
경남소상공인신문 대표 송교홍 배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