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 시대, 어떤 직업능력이 중요한가?
기사입력 2019-02-13 15:11 최종편집 경남소상공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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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 어떤 직업능력이 중요한가?
-위기대처능력, 대응력, 미래예측력이 중요한 능력
(경남소상공인신문=창원) 송교홍 기자= 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 변화무쌍한 미래세계에는 어떤 직업능력이 가장 중요하게 여겨질까?
한국고용정보원은 2030년도까지 살아남을 글로벌 기업 연구를 통해 미래에 필요한 직업기초능력을 발표했다.
5년 전만 하더라도 가장 중요하게 여겨지는 능력은 ‘열정’이었습니다. 현재에 가장 중요하게 꼽히는 직업능력은 뭘까요? 바로 ‘위기대처능력’입니다. 위기 상황이 예견되거나 피해를 보는 와중에도 침착하게 문제를 극복해나가는 능력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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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대처능력은 10년 후 미래에도 가장 중요한 능력입니다. 이외에도 ‘대응력(2위)’과 ‘미래 예측력(3위)’이 미래 중요성이 높은 직업기초능력으로 꼽혔다.
전문가의 설명에 따르면 기술이 혁신적으로 발전하고, 예측 불가능해지는 미래사회에는 변화에 민첩하게 적응하기 위한 ‘위기대처능력’이 더욱 중요해질 것입니다. 과거에는 상명하달식 업무지시를 성실히 하는 ‘열정’이나 ‘책임감’이 우선적으로 요구되었다.
위기대처 능력을 키우려면 다양한 체험과 소통능력을 바탕으로 스스로 답을 찾아가는 교육이 필요합니다. 학교 교육도 달라져야 하고 재직자들도 다양한 과정을 통해 미래시대 직업능력을 계속 키워나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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