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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일 진해새마을금고 이사장, 성금 1000만원. 장학금 600만원 기탁
-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 사랑을 실천하고 사회공헌 약속 실천
(경남소상공인신문=창원) 강은주 기자= 경남 창원시 김창일 진해새마을금고 이사장이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해 달라며 ‘사랑의 성금’ 1000만원을 지난해 기탁했다.
또 보도를 통해 알려지지 않았지만 비슷한 시기에 관내 학교 두 곳에 장학금 600만원을 전달한 사실이 뒤 늦게 알려져 김창일 이사장 개인의 년말 기부금은 총 1600만원에 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말을 맞아 통근 이웃사랑을 실천한 김창일 이사장은 진해새마을금고 이사장으로 취임할 당시 해마다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 사랑을 실천하고 사회공헌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겠다는 약속을 몸소 실천했다.
김창일 이사장은 “추운 날씨에 어렵게 보내고 있는 이웃들을 찾아뵙고 인사를 전해야 되는데 그러지 못해서 송구스럽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의 이웃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누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열심히 학업에 정진하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장학금을 전달한 사실에 대해 오히려 말을 아꼈다.
진해구는 기탁된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에 있은 50세대에 전달했다. 또 장학금을 전달 받은 학교는 어려운 처지에서도 열심히 학업에 정진하고 있는 학생 12명에게 장학금 500,000원을 각각 전달했다.
김창일 이사장의 장학금 기부 소식은 본지 기자가 우연히 담소 중 알게 된 사실로 그동안 이 같은 소식을 숨기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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