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삼산면 해명마을, 바지락 캐기 체험 ‘성황’
기사입력 2019-03-26 09:39 최종편집 경남소상공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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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삼산면 해명마을, 바지락 캐기 체험 ‘성황’
(경남소상공인신문=고성) 강은주 기자= 지난 21일부터 22일 이틀간 경남 고성 삼산면 해명마을 솔섬, 밤섬 인근 바닷가 갯벌에서 바지락캐기 체험행사가 열렸다.
삼산면 삼봉어촌계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 군민은 물론 인근 지역 주민 600여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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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 개최로 조용했던 어촌마을에 활기가 넘치고 아름다운 바다 풍경과 인산인해를 이룬 체험객들이 한데 어우러져 장관을 연출했다.
윤정후 삼봉어촌계장은 “해명마을에서 나는 바지락은 감칠맛이 풍부하고 속살이 꽉 차 맛이 좋다”며 “이번 어촌체험 행사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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