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김성찬 의원, 진해 여좌동 돌산마을 새뜰마을사업 선정
- 주택정비 지원 등 4년간 45억원 정부 지원사업 선정
(경남소상공인신문=창원) 송교홍 기자= 자유한국당 김성찬 의원은 진해 여좌동(돌산마을)이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새뜰마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여좌동 돌산마을은 주택 재개발 대상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수 년간의 사업 지연 끝에 대상지역에서 해제됨에 따라 주민간의 갈등이 발생하고 노후주택, 공폐가 등 정주여건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번 ‘새뜰마을’ 지원사업 대상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공폐가 철거, 노후주택 리모델링, 순환형 임대주택 등 주택정비 지원, 주민을 위한 복합SOC인 ‘우리이음센터’ 조성, 도시가스 공급, 쓰레기 분리수거장, 안심택배함 등 생화위생 관련 주거서비스 지원, 범죄예방환경, 경사지면 정비, 보행환경 개선 등의 주민 안전 확보 등 2022년까지 3년간 총 45억원의 예산이 지원될 예정이다.
|
한편 김성찬 의원은 국회 민생경제특별위원회 간사로 활동하며 주택재개발대상지역에 대한 정부차원의 관심과 갈등 해소 노력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이번 새뜰마을 지원사업 선정을 위해 돌산마을을 수 차례 직접 둘러보고 직접 정주여건을 확인,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함은 물론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관계자들을 만나 설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선정에 대해 김성찬 의원은 “제가 나고 자란 고향 돌산마을이 재개발 과정에서 이웃들간의 많은 갈등을 겪었고, 재개발 지역 해제 이후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노력이 시급했다.”며, “3년간 새뜰마을사업을 통해 살기 좋은 돌산마을로 거듭날 수 있도록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