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30일 무학은 경남 창녕군 창녕스포츠파크에서 열린 '2019 무학 딱 좋은데이 제3회 경상남도축구협회장기 동호인 축구대회'에 후원사로 참여해 이종수 무학 사장이 대표로 축구 동호인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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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학, 제3회 경상남도축구협회장기 동호인 축구대회 후원
(경남소상공인신문=창녕) 강은주 기자= 무학은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30일 경남 창녕군 창녕스포츠파크에서 열린 '2019 무학 딱 좋은데이 제3회 경상남도축구협회장기 동호인 축구대회’를 후원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한정우 창녕군수, 이종수 무학 사장, 김상석 경상남도축구협회장, 성호규 창녕군축구협회장 등 내빈으로 참석해 축구 동호인을 격려했다. 또 이 날 개막식에서 무학 임직원으로 구성된 좋은데이 봉사단이 함께하며 참가 선수에게 생수를 나누며 응원했다.
2019 무학 좋은데이배 제3회 경상남도축구협회장기 동호인 축구대회는 30일과 31일, 양일간 경남지역 성인 축구단체 81개팀 약 2,500여 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참가 팀들은 20~30대 청년부, 40대 장년부(시부·군부), 50대 노장부(시부·군부), 60대 실버부(시부·군부), 70대 황금부, 여성부 등 총 6개 부별 리그로 나눠 경기를 치르며, 상위 팀을 대상 토너먼트로 최종 왕중왕전을 통해 우승팀을 가린다.
이번 대회 40대·50대·60대·황금부·여성부에서 우승하면 2019년도 대통령기 전국축구한마당에 출전할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진다.
이종수 무학 사장은 “꽃내음이 가득한 화창한 봄날에 생활축구대회에 참가해주신 축구 동회인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삶의 활력소가 되고 사회를 건강하게 지탱할 생활체육활동으로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무학은 축구클럽리그 외에도 각 지역별 마라톤대회, 족구, 풋살대회 등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생활체육대회를 개최 및 후원해 시민의 건전한 여가생활과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