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외국인 투자기업 협의회와 기업유치 협약 | 창원

본문 바로가기

메인 롤링

사이트 내 전체검색
창원
창원시, 외국인 투자기업 협의회와 기업유치 협약
- 외국자본 투자유치 효율성 높이기 위해 공동노력
기사입력 2019-05-20 08:04   최종편집 경남소상공인신문
작성자 경남소상공인신문

본문

3717738889_OWcu1Hbm_3349913fc7018aa0844c
▲     ©경남소상공인신문

창원시, 외국인 투자기업 협의회와 기업유치 협약

- 외국자본 투자유치 효율성 높이기 위해 공동노력

(경남소상공인신문=창원) 강은주 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15일 그랜드머큐어 엠버서더 창원호텔에서 창원시 외국인투자기업협의회, 창원상공회의소와 함께 공동 네트워크 구축으로 외국기업의 지역 내 투자유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외국자본 투자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허성무 창원시장, 임영갑 창원시 외국인투자기업협의회 회장, 한철수 창원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지역의 대표 외국인투자기업인 볼보그룹 양성오 대표를 포함한 지역 내 40개사 외국인투자기업 CEO 및 임원 등 총 50여명이 참석했다.

시는 그동안 매년 창원시 외국인투자기업협의회 회원사 임직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지역 내 160여 개의 외국인투자기업과 소통을 강화해 기업의 증액투자를 유도하고, 창원시와 외국인투자기업 간 상호 발전 체계를 구축하는 데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본격적인 행사 시작에 앞서 진행된 기업인의 사기 진작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경제발전 유공 기업인에 대한 표창이 있었으며, GE파워시스템즈코리아(주) 강대환 기술부장과 진영전기(주) 박동운 수석이사가 수상했다.

3717738889_xlQDjKcC_89d4f925af5d5fc5e9d1
▲     ©경남소상공인신문

지역경제발전 유공 표창 대상자로 선정된 GE파워시스템즈코리아(주) 강대환 기술부장은 보일러 부품 기술개발을 통해 지역 수출물량 증가에 공헌하고, 하청업체와의 원활한 공조 체계 구축으로 기업 생산성 향상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했다.

진영전기(주) 박동운 수석이사는 ISO 9001 인증으로 기업 생산성을 향상하고 자동차 업계의 위기 상황에서 탁월한 회사 관리를 통해 위기 극복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이어 허성무 창원시장과 기업 임직원 간의 격의 없는 대화 시간이 마련되어 외국인투자 기업 경영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해결될 수 있도록 시에서 지원 가능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됐다.

대화의 시간이 끝난 후 시는 지난 4월 대폭 개편된 창원시 투자유치 지원제도를 소개했으며, ‘직원 역량강화 프레임 워크’, ‘글로벌 자동차 산업의 미래와 과제’를 주제로 한 특강도 이어졌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창원 경제 재도약을 위해 시가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마련된 자리에 지역 내 많은 외국인투자기업들이 참석해 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시의 확실한 외국인 투자유치 전략은 바로 오늘 참석하신 기업인들인 만큼 다시 한 번 도전적인 기업가 정신을 발휘해 성공하시길 희망하며, 시도 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 블로그로 보내기
  • 인쇄하기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저작권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 무단 수집거부
발행소: 창원시 진해구 제황로 10 평화그린파크 208호 본사: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제황로 10 평화그린파크 상가 201호 ㅣ 대표전화 : 055) 545-1414 ㅣ 팩스 : 055) 545-1415 대표메일:knews79@daum.net
등록번호: 경남 아02407ㅣ등록일자: 2019.01.18ㅣ발행/편집인:송교홍 ㅣ 편집국장: 이대건 ㅣ 청소년보호책임자:강은주
제휴기사 등 일부내용은 경남소상공인신문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ㅣ 기사제보 : knews79@daum.net
경남소상공인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 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경남소상공인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