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13일 ‘제2회 기림의 날’ 추모행사 가진다 | 창원

본문 바로가기

메인 롤링

사이트 내 전체검색
창원
창원시, 13일 ‘제2회 기림의 날’ 추모행사 가진다
- 상남동 분수광장서… 올바른 역사 인식 정립 및 위로와 성찰의 시간
기사입력 2019-08-11 09:22   최종편집 경남소상공인신문
작성자 경남소상공인신문

본문

991336890_3plEPi2B_5ac5b2c29dc8a8ed1695a
▲     ©경남소상공인신문

창원시, 132회 기림의 날추모행사 가진다

- 상남동 분수광장서… 올바른 역사 인식 정립 및 위로와 성찰의 시간

(경남소상공인신문=창원) 강은주 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오는 13일 저녁 상남동 분수광장 앞에서 제2회 기림의 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추모문화제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은 고 김학순 할머니가 위안부 피해 문제를 세상에 처음 알린 날(1991년 8월14일)을 기념하기 위해 2017년 법률로 제정, 지정된 국가기념일이다. 추모문화제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명예와 인권을 회복하고 시민의 올바른 역사의식을 정립하기 위해 개최하는 행사이다.

이날 행사는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와 함께하는 마창진 시민모임 주최로 열리며, 사전공연, 추모의식, 헌화 및 결의문 낭독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100여명의 시민과 시민단체 등이 우리의 아픈역사를 기억하고 여성인권신장과 평화에 대해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특히 허성무 창원시장은 관내 거주하는 피해자 할머니의 자택을 찾아 진심으로 위로한다.

허 시장은 “일본정부가 진심어린 사과를 하는 날까지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를 바란다”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인권 및 명예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 블로그로 보내기
  • 인쇄하기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저작권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 무단 수집거부
발행소: 창원시 진해구 제황로 10 평화그린파크 208호 본사: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제황로 10 평화그린파크 상가 201호 ㅣ 대표전화 : 055) 545-1414 ㅣ 팩스 : 055) 545-1415 대표메일:knews79@daum.net
등록번호: 경남 아02407ㅣ등록일자: 2019.01.18ㅣ발행/편집인:송교홍 ㅣ 편집국장: 이대건 ㅣ 청소년보호책임자:강은주
제휴기사 등 일부내용은 경남소상공인신문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ㅣ 기사제보 : knews79@daum.net
경남소상공인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 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경남소상공인신문. All rights reserved.